박지성 - 위키인용집

최근 들어서는 동업자 정신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파울과 살인 태클도 까이고 있다. 여러 회원들과 같이 즐길 수 있으니까 지루할 틈 없는 스포츠무료중계 어플이에요! 지루할 틈 없이 쏟아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도! 거기다 만 20살이던 작년 9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중국전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고 최종예선 8차전 카타르전에서 A매치 데뷔골까지 터트렸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카타르전에서의 부진으로 비판받는 지동원도 이승우 나이인 만 19세에 전남 드래곤즈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A매치 데뷔를 했고 박주영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2011 아시안컵에서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낙점돼 좋은 활약을 했다. 이승우 역시 출전 기회가 보장되는 리그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컸다. 영화 조승우♥️김규리? 결혼설 날 정도라는 ㄷㄷ 웨딩사진 너무 잘 어울려서 실제로 만나줬음 싶은 배우들이 있죠. 게다가 김신욱이 아무리 국대에서 부진해도 동아시안컵에서 일본을 대파하는 등 나름 활약한 것에 비해, 이승우는 국대에서 나올 때마다 허구한 날 피지컬에서 밀리면서 파울 남발하는 짐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모습만 보여줬다. 허구한 날 국대에서 못한다며, 이승우나 대신 넣으라고 욕먹는 황희찬이지만, 오히려 지금까지의 개인 성적과 커리어만 놓고보면 황희찬의 압승이다. 사람들은 이 얘기를 듣고 10살 차이고 뭐고간에 초면에 할만한 행동이 아니며 예의가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영상 아무리 김신욱이 국대에서 부진하고 유럽 경력도 없다지만, 그래도 아시아와 K리그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고 이승우에게는 10살 정도나 차이가 나는 까마득한 선배다.


차범근도 고려대 재학 중 만 19세에 A매치에 데뷔하였다. 손흥민, 구자철은 이승우보다 더 어린 만 18세에 함부르크 SV와 제주 유나이티드에서의 활약으로 A매치에 데뷔하였다. 이동국은 만 18세에 포항 스틸러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리그 신인왕 자리에 올랐으며, 만 18세일 때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혔고, 만 19세에 월드컵 멤버에 포함돼 데뷔전까지 치루었다. 많은 사람들이 잊고 지내지만 카타르 메시로 유명한 남태희는 만 18세에 프랑스 리그1 발랑시엔 FC에서 데뷔했다. 처음 월드컵 경기는 그 유명한 1998 프랑스 월드컵 네덜란드전이다. 사실 이전에 몸담았던 베로나에서도 잊을만하다 싶으면 위험한 백태클로 그 거친 세리에A, B에서도 공격수치곤 지나칠 정도로 경고를 자주 받았으며 퇴장도 당했고, 국대에서도 나왔다 하면 파울을 범하고 이란전에서는 살인 태클을 하며 한국 팬들의 야유를 받기까지 했다. 원래부터 태클을 자주 하는 편이나, 이게 또 수비 가담 과정에서 몸싸움하다가 피지컬로 튕겨져 나가니 신경질적으로 들어가는데다가 태클 실력도 나빠서 박지성이나 이영표마냥 깔끔하게 들어가긴 커녕 상대방 발목과 다리를 노리는 것처럼 들어가는 것이 문제다. 특히 이청용은 톰 밀러의 살인 태클 이전까지 국대와 볼턴에서 가장 촉망받는 선수라 할 정도로 뛰어났다. 축구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골목식당과 복면가왕에 관련된 드립도 나오는 중. 제대하자마자 프랑크푸르트와 레버쿠젠의 UEFA 컵 우승을 이끄는 등 분데스리가의 레전드 중 하나로 이름을 떨친다. 262경기를 뛰었으며 242골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득점 5위를 기록했으며 1959-60 시즌 유러피언 컵 결승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4골을 득점하며 발롱도르 2위를 수상했다.



챔피언스리그 8강전 맨시티를 상대로 3골을 터트려 구단 역사상 4강진출을 이루어 내면서 손흥민 선수의 가치를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또한, 이승우가 헬라스 베로나에서 주전 경쟁에서도 밀리며 심하게 부진할동안 황희찬은 잘츠부르크 역사상 최초로 유로파리그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황희찬은 잘츠부르크 유스도 아니고 잘츠부르크 2군(FC 리퍼링)도 아닌 지난 시즌 잘츠부르크 1군에서 주전이자 팀내 최다 득점자이자 오스트리아 리그 득점 랭킹 3위에 랭크되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30)이 시즌 2호 골과 5호 도움(리그 2호)을 기록하면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을 따내며 당시 얼마나 기대 받았는지를 보여주었다. 오늘 멤버들과 5:1 배구 대결을 펼치는 김연경 선수는 벌칙 '인디언밥' 을 놓고 박빙 승부를 펼칠 예정인데요. 전진하고 김문환 선수는 내려오면서 4231을 만들었습니다. A대표팀에 발탁되었다. 이후 기성용은 셀틱에서 유럽 무대 데뷔를 한 후, 스완지와 뉴캐슬에서 프리미어리그 수위급에 드는 활약을 펼친다. 이들이 해외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는 다들 알 것이다. 그리고 이 양반은 욕을 얼마나 먹건 분데스리가에서 끈질기게 살아남아 뮌헨과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득점하는 등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게다가 위에서 언급한 대로 최근 불성실한 훈련 태도 때문에 훈련장에서 쫓겨나기까지 하는 등 갈수록 태산인 상황이다. 여름·가을 등 3개 계절이 공존한다. 게다가 이강인은 2019년 1월 13일, 발렌시아 역대 최연소 외국인 라리가 데뷔까지 했고, 정우영은 약 두 달 뒤 분데스리가 데뷔를 했다. 산 하나에 두 마리의 호랑이가 있을 수 없음을 깨닫고, 2011년 AC밀란으로 떠나는 결정을 한다.


김우홍 -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소속이라는 점 때문에 팬들이 '한국 축구와는 다른 체계적인 훈련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를 갖게 했으나, 방출 후 알메리아, 데포르티보 B 등을 거쳐서 공백기를 가졌다가 FC 서울에 입단했지만 1군에서는 1경기만을 출전하고 R리그에서 몇 차례 출전하는 데 그쳤고, 현재는 공익 근무를 위해 K4리그 FC 남동 소속이다. 먹튀폴리스 - 2000년대 초반 웨스트햄 유스팀 소속으로 조 콜과 함께 같이 뛴 선수라고 해서 큰 기대를 받았고, 2002년에는 아시아나항공 광고에 출연할 정도로 미래 인재로 기대받았다. 발언 수위나 연예계에 보이는 관심, 개인 굿즈 판매 등을 보면 정말 특이할 정도로 자존심이 강한 선수인데 아직 그만한 실력에 도달하지 못해서 생긴 논란들이 많다. 자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유투 연습하기. 그래서 이승우를 불러서 둘이 있을 때는 안괜찮은데 단체로 있을 때는 하지 말라고 했다. 풋볼매거진에 출연해서 루이스 수아레즈가 제일 늙었으니 늙은 사람이 빠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패기있게 인터뷰하여 축구팬들을 놀라게 하였다. 살인 사건 이후에도 꽤 오랫동안 네이버에 이호성을 검색하면 이 사람이 메인에 나왔지만, 언제부터인가 인물 정보에서 사라졌다. 권집 - 고교 졸업 후 쾰른 유스로 직행하였다고 해서 기대를 받았고 CM 01-02 당시 한국 국적 선수 중 꽤 인기있던 유망주이기도 했으나 쾰른 유스에서 얼마 못 버티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컴백하였다. 비록 팀에서 이들을 지속적으로 1군에 콜업할지는 미지수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유망주 수준인 이들에게 1군 무대를 밟게 했다는 것은 그만큼 큰 기대를 걸고 있고 이들의 가능성과 포텐을 높게 평가했다는 것.